외국인 손님의 서울 쇼핑: 택스리펀드 정리와 프라이빗 쇼핑
외국인 관광객은 산 물건에 붙은 부가세 10% 중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고, 지금은 상당 부분을 계산대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.

한눈에 보기
- Tax Free 표시가 있는 매장에서 영수증 한 장에 1만 5천 원 이상 사면 됩니다.
- 많은 매장에서 그 자리에서 환급해 줍니다. 1회 100만 원, 여행 전체 500만 원까지입니다.
- 여권을 챙기세요. 매장에서 환급 처리에 필요합니다.
- 산 날로부터 3개월 안에 물건을 가지고 출국해야 합니다.
누가 받을 수 있나
한국에 6개월 미만 머무는 외국인 방문객입니다. 한국 거주자는 받을 수 없습니다.
매장에서
계산할 때 여권을 보여 주세요. 즉시 환급 매장에서는 그 자리에서 세금만큼 빼고 계산합니다. 한도는 1회 100만 원, 여행 전체 500만 원입니다. 한도를 넘거나 즉시 환급이 안 되는 매장이면 환급 영수증을 받아 공항에서 신청합니다.
공항에서
- 짐을 부치기 전에 택스리펀드 키오스크에서 여권과 환급 영수증을 스캔합니다.
- 키오스크가 세관 확인을 요청하면 세관 데스크에서 물건을 보여 줍니다. 그때까지 비싼 물건은 기내 가방에 두세요.
- 환급금은 환급 창구에서 현금이나 카드로 받습니다.
돌려받는 금액은 구매 금액과 환급 대행사 수수료에 따라 달라지고, 보통 가격의 몇 퍼센트 정도입니다.
어디서 쇼핑하나
강남에는 서울의 큰 명품 백화점 여러 곳과 청담의 플래그십 부티크들이 있습니다. 잠실의 롯데월드타워 아래에도 큰 명품 쇼핑몰이 있습니다. 면세점은 방식이 다릅니다. 여권을 보여 주고 세금 없이 산 뒤, 출국할 때 공항에서 물건을 받습니다.
프라이빗 쇼핑 하루
매장마다 차량이 앞에서 기다리기 때문에 짐을 들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. 매니저가 통역하고, 영수증과 여권 서류를 챙기며, 같은 길을 두 번 오가지 않도록 동선을 짭니다. 예약제로 손님을 받는 부티크도 있어서, 원하시면 대신 문의해 드립니다.
쇼핑은 하루 일정 예시처럼 하루 일정 안에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받는 질문
- 매장에서 여권이 필요한가요?
- 네. 여권 없이는 환급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.
- 출국 전에 환급받을 수 있나요?
- 네, 즉시 환급 매장에서 위 한도 안이라면 가능합니다. 나머지는 공항에서 신청합니다.
- 시간이 별로 없는데 도와줄 수 있나요?
- 네. 찾으시는 물건을 알려 주시면 가장 짧은 동선으로 짜 드립니다.




